4월 29일, 갤러리 위켄드(Gallery Weekend)를 맞아 KW와 카사 캠퍼 베를린이 예술과 도시를 잇는 하루 저녁을 함께했습니다.

저녁은 KW에서 시작되었습니다. 손님들은 음료와 마카롱으로 환대를 받은 뒤 전시 공간을 둘러보았고, 이어 동네를 가로질러 카사 캠퍼 베를린으로 향했습니다. 루프탑에서는 도시를 배경으로 Bar Basta의 카나페와 함께 노을 속 칵테일과 대화가 이어졌습니다.
두 공간을 잇는 단순한 여정이자, KW Institute of Contemporary Art와 카사 캠퍼 베를린이 함께 시작하는 협업의 출발점이었습니다.